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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목 · 한글 · 2부

표와 그림
넣기

한글에서 표는 아주 자주 씁니다. 공문과 안내문의 절반은 표로 되어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2부에서는 표를 만들고 꾸미고, 그림을 넣습니다.

먼저 1부를 마치셨다면 소요 100분 결과물 표가 든 안내문 한 장
00 — 준비

시작하기 전에, 손동작 세 가지

이 세 가지만 알면 무엇을 눌러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네 과목 모두에서 똑같이 씁니다.

다른 과목에서 이미 보셨다면

같은 장이 과목마다 들어 있습니다. 이미 읽으셨으면 01장으로 건너뛰세요.

손동작하는 일언제 쓰나
Ctrl + Z 방금 한 일을 되돌립니다 잘못 눌렀을 때. 여러 번 눌러도 됩니다
Ctrl + S 저장합니다 수시로. 한 줄 쓸 때마다 눌러도 좋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 지금 고른 것에 할 수 있는 일 목록을 띄웁니다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모를 때
가장 중요한 이야기

잘못 눌러서 컴퓨터가 고장 나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모든 것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겁내지 말고 여기저기 눌러보세요. 그게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입니다.

2부에서 쓸 문서

1부에서 만든 여름휴가안내를 그대로 씁니다. 바탕 화면에서 두 번 눌러 여세요.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새 문서를 열고 여름 휴가 안내라는 제목과 본문 두어 줄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2부에서 특히 유용한 습관

표와 그림은 마우스 오른쪽 단추에 거의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메뉴에서 찾지 마시고 일단 오른쪽 단추부터 눌러 보세요.

01 — 이해

무엇을 넣을 수 있나

전부 메뉴 입력 하나에 모여 있습니다. 무엇을 넣든 넣는 순서는 같습니다.

넣는 순서는 늘 같습니다

① 들어갈 자리에 커서를 둔다 → ② 메뉴 입력에서 무엇을 넣을지 고른다 → ③ 크기와 자리를 맞춘다.

넣을 것이럴 때어디서
항목이 여럿이고 가지런히 보여야 할 때 2부 02~04장
그림 사진이나 도장 이미지를 넣을 때 2부 05장
글상자 본문과 떨어진 자리에 글을 둘 때 2부 07장
도형 선을 긋거나 네모로 강조할 때 2부 07장
특수 문자 ※ ○ ● ▶ 같은 기호 2부 07장

표가 특히 중요한 이유

한글 문서의 절반은 표입니다

관공서 서류를 떠올려 보세요. 신청서, 이력서, 회의록 — 거의 전부 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글에서 표는 숫자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칸을 가지런히 나누는 도구로 더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이 과목에서는 표에 세 장을 씁니다.

스페이스바로 칸을 맞추지 마세요

이름 : 홍길동 처럼 칸을 맞추려고 스페이스바를 여러 번 누르면, 글자를 조금만 고쳐도 전부 어긋납니다.

가지런히 놓아야 할 것이 있으면 표를 쓰세요. 표 선을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어서, 겉보기에는 표인지 모릅니다.

02 — 표

표 만들기

안내문에 운영 시간 표를 넣겠습니다.

  1. 표가 들어갈 자리에 커서를 둡니다

    본문 마지막 줄 끝에서 Enter 를 한 번 누르세요.

  2. 메뉴 입력 → 표 → 표 만들기를 누릅니다

    화면 맨 위의 입력 글자를 누르면 목록이 펼쳐집니다. 그 안에서 를 찾아 누르세요.

    표를 몇 줄 몇 칸으로 만들지 묻는 창이 뜨면 제대로 온 것입니다.

  3. 줄과 칸 수를 정합니다

    줄 개수 3, 칸 개수 2로 넣고 만들기를 누르세요. (줄 = 가로, 칸 = 세로입니다.)

  4. 표 안에 내용을 채웁니다

    칸 안을 누르고 글자를 칩니다. Tab 을 누르면 다음 칸으로 넘어갑니다. 엑셀과 같습니다.

    • 구분 / 운영 시간
    • 평일 / 09:00 ~ 16:00
    • 휴가 기간 / 10:00 ~ 15:00
표를 고치고 싶을 때

표 안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줄 추가·칸 추가·셀 합치기 같은 것이 전부 나옵니다. 외우지 마시고 오른쪽 단추를 누르는 습관만 들이세요.

표 전체를 옮기거나 지우려면 표 바깥 테두리를 눌러 표를 고른 뒤 Delete 를 누릅니다.

맨 마지막 칸에서 Tab 을 누르면

표에 줄이 하나 더 생깁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줄을 늘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필요 없으면 Ctrl+Z 로 되돌리세요.

줄과 칸 늘리고 줄이기

하고 싶은 일이렇게
줄·칸 추가 그 자리에 커서를 두고 오른쪽 단추 → 줄/칸 추가하기
줄·칸 지우기 오른쪽 단추 → 줄/칸 지우기
너비 바꾸기 칸 사이 세로 선을 마우스로 끌기
높이 바꾸기 줄 사이 가로 선을 마우스로 끌기
Delete 로는 줄이 안 없어집니다

칸을 고르고 Delete 를 누르면 내용만 지워집니다. 빈 줄은 그대로 남습니다.

줄 자체를 없애려면 반드시 오른쪽 단추 → 줄 지우기를 쓰세요. 엑셀에서와 같은 구분입니다.

손에 익으면 — 단축키로도 됩니다

표 만들기는 Ctrl+N 을 누르고 손을 뗀 뒤 T 를 눌러도 됩니다. 동시에 누르는 게 아닙니다 — Ctrl+N을 누르고 → 놓고 → T 순서입니다.

한글에서 무언가를 새로 만들 때(N) 쓰는 방식인데, 익숙해지기 전에는 메뉴가 훨씬 편합니다. 지금은 몰라도 되고, 나중에 표를 자주 만들게 되면 그때 써보세요.

03 — 실습

표 꾸미기

방금 만든 표를 안내문에 어울리게 다듬습니다. 머리 줄에 색을 넣고, 글자를 가운데로 모으고, 선을 정리합니다.

먼저 — 한글이 컴퓨터에 없다면

한글은 돈을 내고 사는 프로그램이고, 무료로 대신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무료 한글 뷰어는 보기만 되고 고칠 수 없습니다.

한글이 없는 분은 4과목 워드로 건너뛰세요. 워드도 없으면 구글 문서(docs.google.com)로 하시면 됩니다. 무료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1부 03장에 있습니다.

표를 만들고 꾸미는 일은 워드와 구글 문서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이름과 자리만 조금 다릅니다.

칸을 고르는 법

글자를 고르는 것과 다릅니다

안의 글자를 고르는 것과 칸 자체를 고르는 것은 다릅니다. 색을 칠하거나 선을 바꾸려면 칸 자체를 골라야 합니다.

칸 안에 커서를 두고 F5 를 누르면 그 칸이 골라집니다. 한 번 더 누르면 줄 전체, 또 누르면 표 전체가 골라집니다.

마우스로는 칸 안을 누른 채 옆 칸으로 끌면 여러 칸이 골라집니다.

  1. 머리 줄(구분 · 운영 시간)을 고릅니다

    첫 줄 왼쪽 칸을 누른 채 오른쪽 칸까지 끄세요. 두 칸이 색으로 덮이면 잘 된 것입니다.

  2. 배경색을 넣습니다

    오른쪽 단추 → 셀 테두리/배경배경 쪽으로 갑니다. 을 고르고 연한 색을 하나 고른 뒤 설정을 누르세요.

  3. 글자를 굵게 하고 가운데로 모읍니다

    고른 상태에서 굵게 단추와 가운데 정렬 단추를 누릅니다. 1부에서 배운 것과 같습니다.

  4. 표 전체의 글자를 가운데로

    표 안에 커서를 두고 F5 를 세 번 눌러 표 전체를 고른 뒤 가운데 정렬을 누르세요. 시간 표는 가운데가 보기 좋습니다.

  5. 저장합니다

    메뉴 파일 → 저장하기를 누르세요.

선 굵기와 종류 바꾸기

같은 셀 테두리/배경 창의 테두리 쪽에서 정합니다.

  • 종류에서 실선·점선·이중선을 고릅니다
  • 굵기를 고릅니다
  • 오른쪽 미리 보기 그림에서 어느 선에 적용할지 누릅니다
여기서 많이 헤맵니다

종류와 굵기만 고르고 설정을 누르면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미리 보기 그림에서 바깥쪽이나 안쪽 단추를 눌러 어느 선에 걸지 지정해야 적용됩니다.

완성된 모양 한 번에 — 표 마당

표 안에 커서를 두고 오른쪽 단추 → 표 마당(또는 표 디자인)을 누르면 이미 꾸며진 표 모양이 죽 나옵니다. 하나 고르면 끝입니다.

직접 꾸미기가 번거로우면 이쪽이 훨씬 빠릅니다. 다만 공문에는 대개 단순한 선이 어울립니다.

선을 안 보이게 하기

칸 맞추기 용도로 쓸 때

앞서 말한 이름 : 홍길동 같은 칸 맞추기에 표를 쓸 때는 선이 안 보여야 자연스럽습니다.

표 전체를 고르고 셀 테두리/배경테두리에서 종류를 없음으로 하고 미리 보기의 바깥쪽·안쪽을 모두 누른 뒤 설정하세요.

04 — 표

칸 합치고 나누기

신청서나 이력서 같은 서식을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칸 모양이 들쭉날쭉한 서류는 전부 이걸로 만듭니다.

합치기

  1. 합칠 칸들을 마우스로 끌어 고릅니다

    붙어 있는 칸들이어야 합니다.

  2. 오른쪽 단추 → 셀 합치기

    여러 칸이 하나의 큰 칸이 됩니다. 안에 있던 글자는 모두 남습니다.

나누기

  1. 나눌 칸에 커서를 둡니다
  2. 오른쪽 단추 → 셀 나누기

    몇 줄 몇 칸으로 나눌지 묻는 창이 뜹니다. 숫자를 넣고 나누기를 누르세요.

손에 익으면

칸을 고른 상태에서 M 을 누르면 합쳐지고, S 를 누르면 나누는 창이 뜹니다.

급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단추로 전부 됩니다.

칸 크기를 고르게 맞추기

칸 너비가 들쭉날쭉해지면, 맞출 칸들을 고르고 오른쪽 단추 → 셀 너비를 같게를 누르세요. 셀 높이를 같게도 있습니다.

이걸로 만들 수 있는 것

합치기와 나누기만 알면 웬만한 서식은 다 만듭니다.

  • 이력서 — 사진 자리는 여러 줄을 합쳐서 만듭니다
  • 신청서 — 항목마다 칸 수가 다른 것을 나누기로 만듭니다
  • 회의록 — 제목 줄은 가로로 합치고, 아래는 나눕니다
표가 다음 쪽으로 잘릴 때

표가 길어져 종이 끝에 걸리면 중간이 잘려서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

표 안에 커서를 두고 오른쪽 단추 → 표/셀 속성에서 제목 줄 반복에 체크하면, 다음 쪽에도 머리 줄이 다시 나옵니다. 엑셀 3부의 인쇄 제목과 같은 기능입니다.

05 — 그림

그림 넣기

사진이나 도장 이미지를 넣는 법입니다.

  1. 그림이 들어갈 자리에 커서를 둡니다
  2. 메뉴 입력 → 그림 → 그림을 누릅니다

    파일 고르는 창이 뜹니다.

  3. 사진을 찾아 고릅니다

    창 아래쪽에 체크 상자가 몇 개 있습니다. 문서에 포함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4. 넣기를 누릅니다
  5. 크기를 줄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테두리에 손잡이가 생깁니다. 반드시 모서리 손잡이를 잡고 끄세요. 옆면을 잡으면 찌그러집니다.

문서에 포함 — 반드시 체크

이 체크를 끄면 한글은 사진을 넣는 대신 "내 컴퓨터 어디에 있다"는 주소만 적어 둡니다.

그러면 그 파일을 남에게 보냈을 때 그림이 안 보입니다. 받는 사람 컴퓨터에는 그 사진이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문서에 포함에 체크하세요. 파일은 무거워지지만 안전합니다.

파일이 너무 무거워지면

그림에 오른쪽 단추 → 개체 속성에서 크기를 줄이거나, 사진을 넣기 전에 그림판 등으로 작게 만들어 두면 됩니다.

06 — 핵심

글과 어울리게 놓기

한글에서 그림 때문에 가장 많이 헤매는 곳입니다. 그림을 옮겼더니 글이 와르르 밀리는 그 문제입니다.

본문과의 배치가 무엇인가

그림이 글과 어떤 사이로 지낼지를 정하는 설정입니다. 한글은 이걸 본문과의 배치라고 부릅니다.

기본값은 어울림인데, 처음 배우는 분에게는 이게 가장 헷갈리는 동작을 합니다.

네 가지

배치이렇게 됩니다언제
어울림 글이 그림을 피해서 옆으로 흐릅니다 글 옆에 작은 사진을 둘 때
자리 차지 그림이 한 줄을 통째로 차지합니다 가장 안전합니다. 사진을 가운데 크게 둘 때
글 뒤로 그림이 글자 뒤에 깔립니다 배경 무늬, 흐린 도장
글 앞으로 그림이 글자를 덮습니다 도장을 글자 위에 찍을 때

바꾸는 법

  1. 그림을 한 번 누릅니다
  2. 오른쪽 단추 → 개체 속성

    창이 하나 열립니다.

  3. 기본 쪽의 본문과의 배치에서 고릅니다

    네 개의 그림 단추가 나란히 있습니다. 자리 차지를 고르고 설정을 누르세요.

처음에는 자리 차지를 쓰세요

자리 차지로 두면 그림이 글의 한 줄처럼 행동합니다. 위아래로만 움직이고, 글이 갑자기 밀려나지 않습니다.

그림을 가운데로 놓고 싶으면 가운데 정렬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글자와 똑같이 다뤄집니다. 훨씬 다루기 쉽습니다.

그림이 자꾸 도망갈 때

어울림 상태에서는 그림이 글자에 매여 있어서, 위쪽 글을 고치면 그림도 따라 움직입니다.

자리를 고정하고 싶으면 개체 속성에서 글자처럼 취급 체크를 끄고, 가로·세로 기준종이로 바꾸세요. 그러면 종이의 그 자리에 붙박입니다.

07 — 곁가지

글상자와 도형

본문과 떨어진 자리에 글을 두거나, 선을 긋고 네모로 강조할 때 씁니다. 어려우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글상자 — 원하는 자리에 글 두기

  1. 메뉴 입력 → 글상자를 누릅니다
  2. 종이에서 마우스를 끌어 네모를 그립니다
  3. 안에 글자를 칩니다

    다 쳤으면 바깥을 한 번 누르세요.

언제 쓰나

안내문 아래쪽 "문의: 관리사무소 02-000-0000" 같은 것을 네모 안에 넣어 눈에 띄게 할 때 씁니다.

글상자도 개체 속성에서 본문과의 배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과 똑같습니다.

도형 그리기

메뉴 입력 → 도형에서 선·네모·동그라미·화살표를 고르고 종이에서 끌면 그려집니다.

Shift누른 채로 끌면 정사각형·정원이 되고, 선은 수평·수직으로 그어집니다.

특수 문자 — ※ ○ ● ▶

  1. 넣을 자리에 커서를 둡니다
  2. 메뉴 입력 → 문자표를 누릅니다

    손에 익으면 Ctrl+F10 입니다.

  3. 기호를 찾아 고르고 넣기를 누릅니다
더 빠른 방법

을 치고 한자 키를 누르면 네모·동그라미 기호가, 을 치고 한자 키를 누르면 원 기호가 목록으로 나옵니다.

자음마다 다른 기호 묶음이 나옵니다. 정도만 알아 두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08 — 문제 해결

이럴 땐 이렇게

2부에서 처음 배우는 분들이 거의 다 겪는 것들입니다.

이런 일이이렇게
표에 색이 안 칠해짐 칸이 아니라 글자를 고름 F5칸 자체를 고르고 다시
선 굵기를 바꿔도 그대로 어느 선에 걸지 안 지정함 미리 보기에서 바깥쪽·안쪽 단추를 누르고 설정
줄을 지웠는데 빈 줄이 남음 Delete는 내용만 지움 오른쪽 단추 → 줄 지우기
표가 종이 밖으로 나감 칸 너비 합이 여백보다 큼 칸 사이 선을 끌어 줄이거나, 표를 고르고 셀 너비를 같게
다음 쪽에 머리 줄이 없음 제목 줄 반복이 꺼져 있음 오른쪽 단추 → 표/셀 속성제목 줄 반복
그림이 찌그러짐 옆면 손잡이로 줄임 Ctrl+Z모서리를 잡기
그림을 옮기면 글이 밀림 배치가 어울림으로 되어 있음 개체 속성 → 자리 차지로 바꾸기 (06장)
보낸 파일에 그림이 안 보임 문서에 포함을 안 함 그림을 지우고 문서에 포함 체크 후 다시 넣기
그림이 혼자 움직임 글자에 매여 있음 개체 속성에서 기준을 종이로 바꾸기
표 안에서 Tab
들여쓰기가 안 됨
표에서 Tab은 다음 칸 이동 고장이 아닙니다. 들여쓰기는 문단 모양에서
2부에서 기억할 두 가지

① 표에서는 오른쪽 단추. 거기 다 있습니다.
② 그림은 자리 차지로 두면 다루기 쉽습니다.

09 — 마무리

2부 확인 목록

직접 해본 것에 체크하세요. 체크한 것은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한글에서 어려운 부분은 다 넘으신 것입니다. 표와 그림이 한글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두 가지입니다.

3부에서는 이 문서를 공문답게 만듭니다. 여백을 잡고, 쪽 번호와 머리말을 넣고, 인쇄합니다. 스타일로 같은 모양을 한 번에 거는 법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