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손동작 세 가지
이 세 가지만 알면 무엇을 눌러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네 과목 모두에서 똑같이 씁니다.
같은 장이 과목마다 들어 있습니다. 이미 읽으셨으면 01장으로 건너뛰세요.
| 손동작 | 하는 일 | 언제 쓰나 |
|---|---|---|
| Ctrl + Z | 방금 한 일을 되돌립니다 | 잘못 눌렀을 때. 여러 번 눌러도 됩니다 |
| Ctrl + S | 저장합니다 | 수시로. 한 줄 쓸 때마다 눌러도 좋습니다 |
| 마우스 오른쪽 단추 | 지금 고른 것에 할 수 있는 일 목록을 띄웁니다 |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모를 때 |
잘못 눌러서 컴퓨터가 고장 나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모든 것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겁내지 말고 여기저기 눌러보세요. 그게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입니다.
1부에서 만든 우리동네안내를 그대로 씁니다. 바탕 화면에서 두 번 눌러 여세요.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새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제목 및 내용 모양으로 장을 두세 개 만들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넣어볼 사진 한 장을 준비하세요.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두셨거나, 사진 폴더에 아무 사진이나 있으면 됩니다.
무엇을 넣을 수 있나
전부 삽입 탭 하나에 모여 있습니다. 무엇을 넣든 넣는 순서는 같습니다.
① 넣을 장을 고른다 → ② 삽입 탭에서 무엇을 넣을지 누른다 → ③ 크기와 자리를 맞춘다.
사진이든 도형이든 표든 이 셋입니다. 그러니 다섯 가지를 배우는 게 아니라 하나를 배우는 것입니다.
| 넣을 것 | 이럴 때 | 어디서 |
|---|---|---|
| 그림 | 실제 모습을 보여줄 때 | 2부 02장 |
| 도형 | 화살표로 흐름을 그리거나, 글자를 강조할 때 | 2부 04장 |
| 표 | 항목이 여럿이고 견주어 볼 때 | 2부 06장 |
| 차트 | 숫자의 크기 차이를 보여줄 때 | 2부 06장 |
| 스마트아트 | 목록을 그림처럼 보이게 할 때 | 2부 07장 |
넣는 것마다 손잡이가 붙습니다
무엇을 넣든 한 번 누르면 테두리에 동그란 손잡이가 생깁니다. 이 손잡이를 다루는 법은 사진이든 도형이든 표든 전부 같습니다.
| 이 손잡이를 잡으면 | 이렇게 됩니다 |
|---|---|
| 모서리의 동그라미 | 비율을 지키며 커지고 작아집니다 |
| 옆면의 동그라미 | 한쪽으로만 늘어나 찌그러집니다 |
| 위쪽의 둥근 화살표 | 빙 돌아갑니다 |
| 가운데를 잡고 끌면 | 통째로 옮겨집니다 |
크기를 바꿀 때는 반드시 모서리를 잡으세요.
옆면을 잡으면 사진 속 사람 얼굴이 납작하거나 홀쭉하게 찌그러집니다. 초보자가 만든 자료가 어설퍼 보이는 이유의 절반이 이것입니다.
사진 넣기
글자만 있는 것보다 사진 한 장이 훨씬 낫습니다.
-
사진을 넣을 장을 고릅니다
왼쪽 목록에서 2번 장을 누르세요.
-
리본 삽입 → 그림 → 이 디바이스를 누릅니다
"이 디바이스"는 내 컴퓨터에 있는 사진이라는 뜻입니다. 파일 고르는 창이 뜹니다.
-
사진을 찾아서 두 번 누릅니다
사진이 슬라이드 가운데에 큼직하게 들어옵니다. 보통은 너무 커서 글자를 다 덮습니다. 괜찮습니다.
-
크기를 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테두리에 동그란 손잡이가 여덟 개 생깁니다. 반드시 모서리(대각선) 손잡이를 잡고 끄세요.
옆면 손잡이를 끌면 사진이 납작하거나 홀쭉하게 찌그러집니다. 모서리를 잡으면 원래 비율이 유지됩니다.
-
자리를 옮깁니다
사진 가운데를 잡고 끌면 통째로 움직입니다.
사진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 → 맨 뒤로 보내기를 누르면 사진이 글자 뒤로 내려갑니다. 반대는 맨 앞으로 가져오기입니다.
겹치는 순서 — 종이를 쌓는 것과 같습니다
나중에 넣은 것이 위에 올라옵니다. 책상에 종이를 한 장씩 올려놓는 것과 같습니다.
| 오른쪽 단추 → | 하는 일 |
|---|---|
| 맨 앞으로 가져오기 | 제일 위로 올립니다 |
| 맨 뒤로 보내기 | 제일 아래로 내립니다 |
다른 것에 완전히 가려진 것은 마우스로 누를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Tab 키를 여러 번 누르세요. 슬라이드 위의 것들이 하나씩 차례로 골라집니다.
사진 다듬기
넣은 사진을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잘라내는 법입니다. 이것만 할 줄 알아도 자료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파워포인트는 돈을 내고 사는 프로그램입니다. 없으셔도 무료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주소창에 slides.google.com(구글 슬라이드) 또는
office.com(웹에서 쓰는 파워포인트)을 치세요.
자세한 안내는 1부 03장에 있습니다.
사진 넣기·자르기·도형·줄 맞추기는 둘 다에 있습니다. 단추 이름과 자리만 조금 다릅니다.
필요한 부분만 남기기 — 자르기
-
사진을 한 번 누릅니다
리본 맨 오른쪽에 그림 서식이라는 탭이 새로 나타납니다. 사진을 골랐을 때만 나오는 탭입니다.
-
그림 서식 → 자르기를 누릅니다
사진 테두리에 굵은 검은 막대 모양 손잡이가 생깁니다. 동그란 손잡이와 다르게 생겼습니다.
-
검은 막대를 안쪽으로 끕니다
잘려나갈 부분이 어둡게 표시됩니다. 남길 부분만 밝게 두세요.
-
Esc 를 누릅니다
자르기가 끝납니다. 사진 바깥을 눌러도 됩니다.
자르기는 가려 두는 것이지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자르기를 누르고 막대를 바깥으로 끌면 도로 나옵니다.
그래서 잘못 잘라도 괜찮습니다. 마음 놓고 해보세요.
정해진 모양으로 자르기
자르기 단추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면 도형에 맞춰 자르기가 있습니다. 동그라미를 고르면 사진이 원형으로 잘립니다.
사람 얼굴 사진을 동그랗게 자르면 훨씬 보기 좋습니다. 가로 세로 비율을 고르면 4:3, 1:1 같은 반듯한 비율로 잘립니다.
사진에 테두리와 그림자
그림 서식 탭 가운데에 완성된 모양들이 죽 나와 있습니다. 그림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아무거나 하나 누르면 테두리와 그림자가 한꺼번에 입혀집니다.
요즘 휴대전화 사진은 한 장에 5메가가 넘습니다. 여러 장 넣으면 파일이 무거워져 느려지고 메일로 안 보내집니다.
그림 서식 → 그림 압축에서 웹(150ppi) 정도를 고르고 이 그림에만 적용 체크를 끄면 모든 사진이 한꺼번에 가벼워집니다. 화면으로 보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Ctrl + S 를 누르세요. 사진을 넣으면 파일이 무거워져서, 저장이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도형 그리기
화살표로 흐름을 그리거나, 네모를 씌워 강조할 때 씁니다. 발표 자료에서 사진 다음으로 많이 쓰는 것입니다.
-
리본 삽입 → 도형을 누릅니다
네모·동그라미·화살표가 잔뜩 나옵니다.
-
모양을 하나 고릅니다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이 무난합니다. 고르면 마우스 화살표가 가느다란 십자로 바뀝니다.
-
슬라이드에서 마우스를 끌어 그립니다
대충 그리셔도 됩니다. 나중에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
바로 글자를 칩니다
도형을 그린 직후에 그냥 글자를 치면 도형 안에 들어갑니다. 텍스트 상자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글자를 넣으려면 도형을 두 번 누르고 치면 됩니다.
Shift 를 누른 채로 끌면 정사각형과 정원이 그려집니다. 찌그러진 동그라미가 안 나옵니다.
선이나 화살표를 그릴 때도 Shift 를 누르면 수평·수직·45도로만 그어집니다. 삐뚤어지지 않습니다.
색과 테두리 바꾸기
도형을 누르면 리본에 도형 서식 탭이 나타납니다.
| 바꿀 것 | 단추 |
|---|---|
| 안쪽 색 | 도형 채우기 |
| 테두리 색·굵기 | 도형 윤곽선 |
| 그림자 같은 효과 | 도형 효과 |
| 완성된 모양 한 번에 | 가운데 도형 스타일 목록 |
중요한 글자 위에 네모를 그리고, 도형 채우기 → 채우기 없음, 도형 윤곽선 → 빨강, 굵게로 하면 빨간 네모로 동그라미 친 효과가 납니다.
같은 도형을 여러 개 만들기
하나 만들어 색까지 다 맞춘 뒤에는 복사해서 쓰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도형을 고르고 Ctrl 을 누른 채로 끌면 똑같은 것이 하나 더 생깁니다. Ctrl + Shift 를 함께 누르고 끌면 수평을 유지한 채 복사됩니다.
줄 맞추기
초보자가 만든 자료와 잘 만든 자료의 차이는 거의 이것 하나입니다. 내용이 같아도 줄이 맞으면 정돈되어 보입니다.
마우스로 아무리 조심해서 놓아도 몇 픽셀씩 어긋납니다. 그 어긋남이 모여서 자료가 어수선해 보입니다.
파워포인트에 정확히 맞춰 주는 단추가 있습니다. 그걸 쓰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고르기
줄을 맞추려면 먼저 여러 개를 함께 골라야 합니다. 방법은 둘입니다.
- Shift 를 누른 채 하나씩 누르기
- 빈 곳에서 마우스를 끌어 네모로 감싸기
고른 것들에 손잡이가 전부 생기면 잘 된 것입니다.
줄 맞추는 법
- 맞출 것들을 함께 고릅니다
-
도형 서식 탭 → 맞춤을 누릅니다
리본 오른쪽에 있습니다. 정렬 무리 안에 있습니다.
-
어느 쪽으로 맞출지 고릅니다
왼쪽 맞춤을 고르면 고른 것들의 왼쪽 끝이 한 줄로 맞습니다. 위아래로 늘어놓은 것들에 씁니다.
| 이 메뉴 | 이렇게 맞춥니다 | 언제 |
|---|---|---|
| 왼쪽 맞춤 | 왼쪽 끝을 한 줄로 | 세로로 늘어놓은 것 |
| 가운데 맞춤 | 좌우 가운데를 한 줄로 | 가운데 정렬한 것 |
| 위쪽 맞춤 | 위 끝을 한 줄로 | 가로로 늘어놓은 것 |
| 가로 간격을 동일하게 | 사이 간격을 똑같이 | 셋 이상을 나란히 놓을 때 |
가로 간격을 동일하게는 세 개 이상을 골라야 뜻이 있습니다. 양 끝은 그대로 두고 가운데 것들을 고르게 벌려 줍니다.
슬라이드 한가운데 놓기
맞춤 메뉴 아래쪽에 슬라이드에 맞춤이 있습니다. 여기에 체크를 하면, 그다음부터 가운데 맞춤이 고른 것들끼리가 아니라 슬라이드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맞춰집니다.
여러 개를 하나처럼 — 그룹
도형 여러 개를 공들여 배치했는데 옮기다가 흐트러지면 속상합니다. 그룹으로 묶으면 통째로 하나처럼 다룰 수 있습니다.
- 묶을 것들을 함께 고릅니다
-
오른쪽 단추 → 그룹화 → 그룹
손잡이가 전체를 감싸는 하나로 바뀝니다. 이제 끌면 다 같이 움직입니다.
다시 따로 다루려면 오른쪽 단추 → 그룹화 → 그룹 해제입니다. 손에 익으면 Ctrl + G 로 묶고 Ctrl + Shift + G 로 풉니다.
보기 → 안내선에 체크하면 슬라이드 가운데를 지나는 옅은 선이 나타납니다. 무언가를 끌 때 이 선에 착 달라붙습니다.
눈금자도 함께 켜 두면 자리 잡기가 훨씬 쉽습니다. 이 선들은 발표할 때나 인쇄할 때는 안 나옵니다.
표와 차트
숫자를 보여줄 때 씁니다. 엑셀을 배우셨다면 여기는 거의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표 넣기
-
리본 삽입 → 표를 누릅니다
작은 네모 칸이 격자로 나옵니다.
-
마우스를 끌어 크기를 고릅니다
3×4처럼 가로 칸 수 × 세로 줄 수가 위에 표시됩니다. 누르면 표가 들어갑니다.
-
칸을 눌러 글자를 적습니다
Tab 으로 옆 칸, Enter 로 줄바꿈입니다. 엑셀과 같습니다.
맨 마지막 칸에서 Tab 을 누르면 줄이 하나 더 생깁니다.
종이 보고서의 표를 그대로 옮기면 아무도 못 읽습니다. 다섯 줄, 네 칸을 넘기지 마세요.
자세한 표가 꼭 필요하면 종이로 나눠주고, 화면에는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이 낫습니다.
엑셀에서 가져오기
엑셀에서 표를 드래그해서 고르고 Ctrl + C 로 복사한 뒤, 파워포인트에서 Ctrl + V 로 붙여넣으면 표 모양 그대로 들어옵니다.
차트 넣기
-
리본 삽입 → 차트를 누릅니다
세로 막대형을 고르세요. 가장 무난합니다.
-
작은 엑셀 창이 뜹니다
놀라지 마세요. 그림에 쓸 숫자를 적는 곳입니다. 거기 있는 예시 숫자를 내 숫자로 고치면 그림이 따라 바뀝니다.
-
다 고쳤으면 작은 창을 닫습니다
오른쪽 위 × 를 누르세요. 그림은 그대로 남습니다. 숫자를 다시 고치려면 그림에 오른쪽 단추 → 데이터 편집입니다.
여럿을 견줄 때는 세로 막대형, 시간에 따라 변해 가는 것은 꺾은선형,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은 원형입니다.
엑셀 3부에서 배운 것과 같습니다. 원형은 조각이 대여섯 개를 넘으면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목록을 그림으로
글머리 기호로 죽 늘어놓은 목록을 단추 몇 번으로 도표처럼 바꿔 주는 기능입니다. 이름은 스마트아트입니다.
준비 → 신청 → 확인 이라고 세 줄 적은 것을 화살표로 이어진 세 칸으로 바꿔 줍니다. 도형을 직접 그리고 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적은 목록을 바꾸기
-
내용 상자의 테두리를 한 번 누릅니다
테두리가 실선이 되어야 합니다.
-
오른쪽 단추 → SmartArt로 변환
모양들이 죽 나옵니다.
-
모양을 하나 고릅니다
기본 프로세스(화살표로 이어진 것)나 세로 목록이 무난합니다.
마음에 안 들면 Ctrl + Z 로 원래 글자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여러 모양을 눌러 보면서 고르셔도 됩니다.
새로 만들기
삽입 → SmartArt에서 모양을 고른 뒤, 왼쪽에 나오는 텍스트 창에 글자를 적으면 됩니다. Enter 로 칸을 늘리고, Tab 으로 한 단계 안으로 넣습니다.
스마트아트는 있으면 좋은 것이지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렵게 느껴지시면 그냥 넘어가세요.
글자 목록만 잘 정리되어 있어도 좋은 발표 자료입니다. 꾸미는 것보다 한 장에 한 가지 이야기가 훨씬 중요합니다.
이럴 땐 이렇게
2부에서 처음 배우는 분들이 거의 다 겪는 것들입니다. 고장이 아니니 당황하지 마세요.
| 이런 일이 | 왜 | 이렇게 |
|---|---|---|
| 사진이 찌그러짐 | 옆면 손잡이로 크기를 줄임 | Ctrl+Z 로 되돌리고 모서리를 잡기 |
| 사진이 글자를 덮음 | 나중에 넣은 것이 위에 옴 | 오른쪽 단추 → 맨 뒤로 보내기 |
| 뒤에 숨은 것을 못 고르겠음 | 다른 것에 완전히 가려짐 | Tab 을 여러 번 눌러 차례로 고르기 |
| 도형에 글자가 안 써짐 | 도형만 골라 놓은 상태 | 도형을 두 번 눌러 막대기를 만든 뒤 치기 |
| 동그라미가 찌그러짐 | 그냥 끌어서 그림 | Shift 를 누른 채 끌기 |
| 줄이 안 맞아 보임 | 눈으로 맞춤 | 함께 고르고 맞춤 단추 쓰기 (05장) |
| 옮기면 배치가 흐트러짐 | 묶여 있지 않음 | 함께 고르고 그룹으로 묶기 |
| 파일이 너무 무거움 | 휴대전화 사진이 큼 | 그림 서식 → 그림 압축 → 웹(150ppi) |
| 그림 서식 탭이 안 보임 | 사진을 고르지 않았음 | 사진을 한 번 누르면 나타납니다 |
| 자른 사진을 되살리고 싶음 | 자르기는 가려 둔 것뿐 | 다시 자르기 누르고 막대를 바깥으로 끌기 |
① 크기는 모서리를 잡고 바꾼다.
② 줄은 눈이 아니라 맞춤 단추로 맞춘다.
이 둘만 지켜도 자료가 확 달라 보입니다.
2부 확인 목록
직접 해본 것에 체크하세요. 체크한 것은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발표 자료에 들어갈 것은 다 넣으신 것입니다. 이제 내용은 완성입니다.
3부는 가장 수월합니다. 디자인 단추 한 번으로 모양을 통일하고, 쪽 번호를 넣고, 화면 가득 띄워 발표하는 법과 나눠줄 종이를 뽑는 법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