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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나는 지금
어디쯤인가

문제를 푸는 시험이 아닙니다. 맞고 틀리는 것도 없고, 점수를 남에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건 할 수 있다 / 이건 모르겠다"에 표시만 하시면 됩니다. 다 하시면 어느 과목의 몇 부부터 보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

걸리는 시간 5분쯤 문항 35개 결과 종이·사진으로 저장

글자가 작으면 눌러서 키우세요

어떻게 하면 되나

아래에 "이런 걸 할 수 있습니까"라는 문장이 죽 나옵니다. 각 문장 아래의 다섯 칸 중 지금 내 형편에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 누르세요.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그게 바로 "전혀 모름"입니다. 부끄러워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낱말을 배우려고 이 사이트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문항에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는 과목만 답하셔도 결과가 나옵니다. 답한 것은 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창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다 하셨으면 맨 아래 결과 보기 단추를 누르세요.

컴퓨터 기본

네 과목에서 공통으로 씁니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할 일을 고를 수 있다 무엇을 눌러야 할지 모를 때 가장 먼저 쓰는 손동작입니다.

잘못 눌렀을 때 되돌리기(Ctrl+Z)를 쓸 줄 안다 이 강의에서 가장 자주 쓰는 손동작입니다.

파일을 이름 붙여 저장하고,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다 바탕 화면이든 문서 폴더든, 어디에 뒀는지 알고 여는 것입니다.

파일 이름 뒤의 .xlsx 같은 꼬리표가 무엇인지 안다 확장자라고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의 파일인지 알려줍니다.

엑셀

1과목 · 세 부

칸(셀)에 글자와 숫자를 넣고, 일부만 고칠 수 있다 칸을 두 번 눌러 글자 하나만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줄을 사이에 끼워 넣고, 칸 너비를 맞출 수 있다 ##### 만 보일 때 넓히는 것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등호(=)로 시작하는 수식을 직접 쓸 수 있다 =B2*C2 처럼 칸 이름으로 계산시키는 것입니다.

자동 합계나 함수(SUM·AVERAGE)로 합계·평균을 낼 수 있다

수식을 끌어서 아래로 채울 수 있다 (채우기 핸들) 칸 오른쪽 아래 작은 네모를 잡고 끄는 것입니다.

정렬·필터로 줄을 세우고 원하는 것만 볼 수 있다

표를 한 장에 맞춰 인쇄할 수 있다 여러 장으로 잘려 나오지 않게 맞추는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2과목 · 세 부

장(슬라이드)을 늘리고 제목과 내용을 넣을 수 있다

모양(레이아웃)을 골라 쓰고, 장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사진을 찌그러뜨리지 않고 크기를 바꿀 수 있다 모서리 손잡이를 잡아야 하는 그 이야기입니다.

도형 여러 개의 줄을 맞추고 묶을 수 있다 눈으로 맞추지 않고 맞춤 단추를 쓰는 것입니다.

디자인 테마로 모든 장의 모양을 한 번에 통일할 수 있다

화면 가득 띄워 발표하고, 빠져나올 수 있다 F5로 띄우고 Esc로 나오는 것입니다.

한글

3과목 · 세 부

글자 모양과 문단 모양의 차이를 안다 글꼴·크기는 글자, 정렬·줄 간격은 문단입니다.

제목을 가운데로 옮기고 줄 간격을 바꿀 수 있다 스페이스바를 여러 번 누르지 않고 단추로 하는 것입니다.

표를 만들고 칸을 합치거나 나눌 수 있다 이력서·신청서 같은 서식이 다 이걸로 만들어집니다.

그림을 넣고 글과 어울리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 그림을 옮기면 글이 와르르 밀리는 그 문제입니다.

쪽 번호와 머리말을 넣을 수 있다

PDF로 저장해서 남에게 보낼 수 있다 받는 사람에게 한글이 없어도 열리게 하는 것입니다.

워드

4과목 · 세 부

글자와 문단 모양을 바꾸고, 문서를 저장할 수 있다

제목에 '제목 1' 스타일을 걸 수 있다 글자를 크게 하는 것과 다릅니다. 워드의 핵심입니다.

번호 목록을 손으로 치지 않고 기능으로 만들 수 있다

목차를 자동으로 만들고 업데이트할 수 있다

메모와 '고친 자국'(변경 내용 추적)을 다룰 수 있다 여럿이 한 문서를 돌려 볼 때 씁니다.

AI에게 말로 시키기

5과목 · 다섯 부

AI에게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 대강 안다 클로드·커서·안티그라비티 같은 것을 말합니다.

시킬 때 무엇을·어디에·어떻게·확인을 넣어 말할 수 있다

파일 정리나 이름 바꾸기를 맡겨 본 적 있다

엑셀 일(합계·정리·합치기)을 맡겨 본 적 있다

문서 요약이나 초안 쓰기를 맡겨 본 적 있다

발표 자료 초안을 맡겨 본 적 있다

AI가 잘못했을 때 되돌리는 법을 안다 되돌릴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가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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