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
문제를 푸는 시험이 아닙니다. 맞고 틀리는 것도 없고, 점수를 남에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건 할 수 있다 / 이건 모르겠다"에 표시만 하시면 됩니다. 다 하시면 어느 과목의 몇 부부터 보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
글자가 작으면 눌러서 키우세요
아래에 "이런 걸 할 수 있습니까"라는 문장이 죽 나옵니다. 각 문장 아래의 다섯 칸 중 지금 내 형편에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 누르세요.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그게 바로 "전혀 모름"입니다. 부끄러워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낱말을 배우려고 이 사이트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문항에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는 과목만 답하셔도 결과가 나옵니다. 답한 것은 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창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다 하셨으면 맨 아래 결과 보기 단추를 누르세요.
점수표가 아닙니다. 어디부터 보면 좋을지 알려주는 안내입니다. 낮게 나온 과목이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걸 배우려고 오신 것입니다.
강의를 듣고 계시다면 이 종이를 강사에게 보여 주세요. 어느 부분을 더 자세히 다룰지 정하는 데 씁니다.